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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.... 무얼하고 지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가네요... 가만히 앉아 있어도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다니... 요즘 날씨 엄청춥죠... 제 마음도 너무 춥다네요... 이렇게 힘들고 처량하기는 오랜만에 느껴보네요...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거 같은데... 이것밖에 못 했다 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... 2006년에는 반드시 하고 싶은거 이루어야 할텐데... 벌써 부터 걱정이 되네요... 기도 해본지도 참 오랜된거 같은데.... 오늘따라 기도 많이 하고 싶어지네요...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잠 이룰수 있도록 기도드릴께요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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